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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겨울방학 영어캠프 (미국 캘리포니아) - 이○하 학생 어머님 후기2026-03-17 / 조회수 : 119
작성자 웹마스터

4주만에 o하를 만나기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공항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o하가 보자마자 하는 첫마디가 "엄마 나 여름에 또 보내줘."라는 말이었어요. 그 말이 o하의 만족도를 표현해주는 말인 것 같아 내심 안심도 되고 흐뭇하기도 했습니다.


아이가 넷인 저는 첫째인 o하를 영어 캠프 보내는 게 쉬운 결정은 아니었어요. 첫째를 보내면 줄줄이 동생들에게도 기회를 주어야 하기에 경제적 부담이 되기도 했고 또 o하가 시작이라는 점에서 모든 면을 신중하게 선택을 해야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나름 회사를 통해 연결이 되어있고 그 동안의 후기 글과 주변  보내신 분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얘기를 듣고 결정을 하게 됐는데 첫 오리엔테이션에 가서 선생님들의 친절함과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전문성, 자신감이 느껴져 엄청 안심했던 기억이 납니다.


일단 준비 과정에서 안내 책자가 잘 되어 있어 초보인데도 불구하고 잘 준비할 수 있었고 일정의 모든 과정을 사진과 현지 코멘트로 세세하게 공유하고 알려주셔서 o하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장기간 떨어져 있던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꼭 잠깐 옆 집 파자마파티 간 것 같았어요^^;; 선생님의 글에서 얼마나 아이들을 하나 하나 세세하게 관찰하고 있는지 느껴졌습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제가 제일 감사하는 부분은 o하가 영어가 많이 부족해서 호스트 분과 선생님께서 힘드셨을 텐데 소통하시려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점입니다. 영어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면 엄마가 영어로 물어보면 자기가 대답해보겠다고 자신 있게 얘기하더라구요. 실력은 부족하겠지만 영어 자신감은 많이 생긴 것 같아요. 또한 o하가 사춘기라 신체적으로나 심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적극적으로 대응해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씀 다시 한번 전하고 싶습니다. 같이 간 친구들과 미국 친구들, 호스트 사라 가족이 자꾸 생각 난다며 o하가 훌쩍이는 것 보면 한달 사이 그렇게 정이 들었나 놀랍기도 합니다.


o하가 자꾸 다시 가고 싶다고 하니 동생들도 눈을 반짝이며 자기 순서를 기다리네요. 처음이라 준비가 부족했었는데 그런 점을 보완해서 다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중학생이 되는 o하에게 가장 넓은 세상을 한번 보여주고 싶었는데 옆에서 든든하게 가이드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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