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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겨울방학 영어캠프 (미국 아이다호) - 이○현 학생 후기2026-03-17 / 조회수 : 105
작성자 웹마스터

부모님께 영어 캠프 참가를 권유 받은 지는 오래 되었지만 이번이 마지막 기회, 또 스스로 전보다 내면적으로 성장했기 때문에 지금이야말로 때가 되었다 생각하여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가기 직전까지도 내가 도전하는 것이 맞는 걸까, 정말 힘들지는 않을까 수도 없이 생각했습니다.


미국에 도착한 첫 날, 호스트 가족들을 처음 만났을 때, 상상 이상으로 너무 친절하시고 저희를 진심으로 반겨주시는 것이 느껴져서 정말 놀랐습니다. 집에 도착한 후, 온 가족이 나와 우리를 만나게 되어 정말 영광이라고 말해주셔서 더욱 자신감이 생겨 적극적으로 대화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다음 날, 학교에 처음 등교하여 복도를 거닐기만 해도 반갑게 웃어주며 인사하는 아이들, 친구들을 보며 다시 한 번 좋은 의미로의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국과 비교해 훨씬 친밀하고 적극적인 아이들의 태도를 보고 태어나 처음으로 학교에서 그저 내가 ‘나’라는 존재만으로 자신감이 생기고, 최대한 그 친구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대화하고 행동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내가 이 곳과 맞지 않아서 억지로 하는 노력이 아닌 학교에서의 생활이 즐거웠기 때문이었습니다.


제 버디 친구는 저를 첫 만남부터 칭찬해주며 적극적으로 학교에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미국에서, 특히 학교에서 한국과 다른 모습, 장점들을 정말 많이 경험했는데, 제 버디 친구는 제가 살면서 본 많은 사람들을 통틀어 가장 상냥하고 남을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마음이 예쁜 친구였습니다. 다리가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자신보다 저를 먼저 도와주려는 모습이 아직도 생각이 날 정도로 제가 미국에서의 생활에 만족할 수 있도록, 더 나아가 내가 이 곳에서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 고마운 사람입니다.


또 호스트 가족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첫 날부터 저희가 떠나는 마지막 날 까지 잠시 머무르는 손님이 아닌 가족의 일부로서 항상 저희를 편안하게 해주시려고 노력하시고,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해 배워가는 것이 많도록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그 날은 어떻게 보냈고, 한국에서의 생활 모습은 어떤지 질문해주시고 궁금증을 가지시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약 한 달 간의 홈스테이 생활에서 문화, 심리, 사고 방식 등 적지 않은 사람들과 한 집에서 대화하며 배워가고, 나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기회도 가질 수 있어서 이 정도로 행복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생활을 했습니다. 저희가 떠나는 마지막 날, 새벽인데도 불구하고 저를 안아주시며 사랑한다고 해주신 그 때, 지구 반대편에서 온 사람에게 이렇게 정성과 애정을 주는 것이 가능할까 생각이 들어 더욱 감사하고 떠나기 싫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학교에서 만난 친구들, 제가 지나가면서 소통한 친구들까지도 어쩜 저렇게 친절할까 싶을 정도로 너무너무 순하고 착한 사람들이었습니다. 특히나 좋은 점은 모두가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서로에게 선을 지키며 긍정적인 태도로 소통하는 것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한 살이라도 많으면 달라지는 태도, 친구들끼리 친해지면 서로 애정을 표현하고 선을 지키기가 점점 어려워지는데 정 반대의 미국 친구들의 모습이 더욱 긍정적이고 새롭게 받아들여서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등교 일에 한국에 대한 소개를 하는 발표를 열심히 준비했는데, 상상 이상으로 긍정적이고 응원해주는 태도, 제가 나눠준 선물을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모습이 너무 기뻤습니다. 몇 명의 친구들과 연락처를 공유하고 짧은 시간에도 깊은 감정을 나누고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학교의 모든 선생님, 그리고 인솔 선생님께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하루 종일 저희의 모든 것을 전부 신경 써주시고, 사진을 찍어주시고, 아껴주시는 것이 보여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친절하게 저를 챙겨주신 모든 과목 선생님과의 시간도 소중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간 대학 투어, 모든 대학에서 배울 점들이 있었지만 특히 하버드에서의 시간에서 어떤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내가 바라는 형태의 삶을 살아가는 분이 있는지 깨닫게 해주신 재학생 멘토 선배님의 말씀과 만남이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제 꿈을 한결 더 확실히 해주신 부분에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제가 얼마나 좁은 세상과 가치관으로 살아가고 있었는지 미국에 다녀오고서야 깨달았습니다. 제가 정말 행복하고 나다워질 수 있는 곳은 미국이었고, 이번 계기로 이민에 대한 계획이 확실해졌습니다. 또 정말 많은 깨달음을 얻었고, 앞으로의 삶과 자신감, 태도에 영향을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제가 올해 가장 잘 한 일, 영어 캠프에 다녀온 것입니다! 저에게 영어 캠프라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신 부모님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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