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여행 6차산업의 시작!
NH여행 고팜
영어캠프
2026 겨울방학 영어캠프 (미국 아이다호) - 이○현 학생 어머님 후기2026-03-17 / 조회수 : 103
작성자 웹마스터

한 달 미국캠프로 아이에겐 좋은 영향력을 주셨네요.. ㅎㅎ


o현이 엄마예요.. 캠프를 다녀온 지 벌써 2주가 흘렀네요. 이렇게 만족도가 높은 체험은 처음인 것 같아요.


도대체 어찌된 일인지 ㅎㅎ 다녀온 후 아이가 자신의 삶에 대해 더 진지하게 고민하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스스로 준비를 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 동안 내가 왜? 그렇게 잔소리를 한 거지? 하면서 진작에 더 일찍 보낼걸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번 한달 동안의 캠프는 아이만의 성장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 처음으로 멀리 오랫동안 보내면서 나만의 시간이 생겼고 그 동안 아이와의 관계 정립과 부모로서 믿고 기다려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미리 아이의 정서적 독립을 인정하고 나 또한 헤어질 준비를 해야 한다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결국 캠프는 아이에겐 동기부여와 자신감을 부모에겐 믿고 기다려주고 응원해야 하는 맘을 알게 한 서로에게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일단 이번 캠프에 부모를 대신해서 애써주신 대표님과 인솔 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공항에서 헤어지면서 아이들이 선생님과 껴안고 눈물 흘리시던 모습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그만큼 아이들에게 진심이셨고 애써주셨던 걸 아이들도 크게 느낀 거 같아요. 멀리 있기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카페에 글과 사진을 계속 보내주셔서 믿고 안심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중간중간 한식을 챙겨주신 배려... 감사합니다 


학교. 호스트 가족과의 모든 생활이 만족스러웠다고 하더라고요. 다녀와서도 호스트 가족, 학교 버디친구와 아이가 소통을 하더라고요.


이젠 미국이란 나라를 떠올릴 때면 내가 아는 분들이 생겼다는 건 아이에게도 큰 자산인 거 같아요. 일단 호스트 가족들에게 너무 많은 사랑과 보살핌을 받고 온 거 같아요..그리고 학교친구들도요. 미국학교에서 교육을 받아보니 아이들이 왜 행복한지 알겠다고 하더라고요. 지금도 아이다호에서 너무 행복했다며 꼭 미국으로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요즘 지인들이 o현이 미국캠프 어땠냐고 물어보면 전 무조건 보내라고.. 강력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 캠프로요..  항상 건강하시고 이 프로그램 계속 끊임없이 영원히 한국학생들을 위해 운영해주세요..



댓글

상담안내 및 대표번호

1899-0582

평일 : AM 9:00 ~ PM 6:00 / 휴무 : 토,일요일 및 공휴일

상담안내 더보기

항공

국제&국내 항공
02-2224-5343

호텔

해외
02-2262-5017
국내
02-2268-9800

제휴사 상품 문의

하나투어
02-2224-5361
모두투어
1644-0792
투어디지탈
(제주여행)
02-2224-5354
 
 
이룸플레이스(골프)
02-779-7652

NH여행 맞춤 견적문의

본사 농촌체험
02-2224-5332
본사 국내
02-2224-5339
본사 해외
02-2224-5338
교류마케팅사업단
(경기/강원)
02-2224-5336
교류마케팅사업단
(충청/대전)
02-2224-5323
교류마케팅사업단
(전라/광주)
062-954-7306
교류마케팅사업단
(경상/대구/부산)
053-943-0171
제주지사
064-744-8800

영어캠프
1899-0582 4번

영어캠프
4번 > 1번
사이판
4번 > 1번 > 1번
뉴질랜드
4번 > 1번 > 2번
미국
4번 > 1번 > 3번

농촌관련 문의

농촌체험
02-2224-5342
농업연수
02-2224-5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