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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겨울방학 영어캠프 (미국 아이다호) - 우○민 학생 후기2026-03-17 / 조회수 : 87
작성자 웹마스터

첫 날부터 호스트 부모님께서 배는 고픈지, 무엇을 먹고 싶은지 등 진심으로 케어해주시는 느낌을 받았다. 호스트 가정에서는 내가 직접 집안일을 도와드리면서 스스로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고, 호스트 부모님의 넓은 아량 덕분에 미국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음식들을 먹어보기도 하고, 같이 한식을 만들어 먹어보는 경험 역시 인상 깊었다. 뿐만 아니라 아이다호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경험들 또한 매우 좋았다. 하이킹을 하며 호수의 경치를 구경하고, 날이 좋을 때는 경비행기를 타는 등 값진 경험을 했다. 이 외에도 호스트 부모님께서 미국에서만 해볼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을 가르쳐주셔서 나는 이번 겨울 캠프가 내 인생에서의 최고의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정규 일정의 액티비티에서는 한국친구들뿐만 아니라 인솔 선생님의 훌륭한 인솔 덕분에 안전하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다.


나는 사진 찍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데, 아이다호는 자연 풍경 하나만으로 올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아침마다 일어나면 보이는 설산은 내가 본 것 중 단연 최고였다.


겨울 캠프는 실제로 학기 중에 현지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매우 좋은 경험이 되었다. 또한 크리스천 학교이기 때문에 채플이라는 흥미로운 경험도 할 수 잇었다. 현지 또래 친구들과 함께 영어로 대화하며 영어 발음을 향상시킬 수 있었고, 현지 친구들과 많이 친해진 덕분에 시니어 점심 식사에도 초대받고, 호스트 부모님의 배려 덕에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아이다호는 저녁에 해가 빨리 지고 아침에 빨리 지는 덕분에 일정한 수면 패턴을 가질 수 있었으며 걱정한 것 보다 훨씬 좋았다. 한국 교육 과정에는 없는 과목들을 수강하면서 나의 의견을 나타내고, 지식의 폭이 넓어진 듯 하다.


나는 내 클래스 메이트들과 많이 친해져서 캠프의 목적을 이뤘다고 생각한다. 농구 선수인 친구들과 같이 농구를 할 때도 있었고, 경기를 관람했다. 아직까지 연락을 계속 하는 사이가 되었다.


내가 생각하기에 미국이라는 나라는 개인주의의 끝판왕이다. 나쁜 의미가 아니라 내가 나의 가치관을 남들의 시선에 구애 받지 않고 떳떳하게 펼칠 수 있다는 뜻이다. 또한 그러다 보니 학업적 스트레스가 적다고 생각한다. 고등학교 수업 시간은 한국보다 길지만,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서로 소통하고, 의견을 나누는 경험을 하게 된다. 시험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한국과 달리 부담이 덜한 방법으로 성적을 받는다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


귀국 전에 진행된 아이비리그 투어에서는 가이드 선생님 덕분에 미국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많은 대학들을 탐방하며 내 진로를 찾고, 목표를 가지는 것에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대학들이 너무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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