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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겨울방학 영어캠프 (미국 아이다호) - 심○연 학생 어머님 후기2026-03-17 / 조회수 : 110
작성자 웹마스터

 [시작부터 마지막 귀국길까지, 모든 시간 감사합니다.]
o연이의 고1 겨울, 평생 잊지 못할 '성장의 기록'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 입시라는 현실 앞에서 고민이 많았지만, 저희 부부는 당장의 문제집 한 권보다 o연이의 인생에 평생 남을 '경험'을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바쁜 일상 탓에 세심하게 챙겨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믿음직한 선생님과 따뜻한 분들을 만나 아이가 한 뼘 더 자라 돌아온 것 같아 정말 뿌듯합니다.
 
l  부모의 빈자리를 채워주신 선생님의 세심함
무엇보다 가장 감사한 분은 선생님입니다. 준비 단계부터 귀국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아이들을 내 자식처럼 살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특히 매일 밴드에 아이들 하나하나 이름을 언급하며 올려주신 일기와 사진들은 한국에서 애타게 소식을 기다리던 저희 부부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되었습니다.
 
l  가족 그 이상의 온기, 홈스테이와 선생님의 대처
가장 걱정했던 홈스테이는 이번 캠프의 가장 큰 행운이었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서툰 영어로 다가가는 o연이를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배려해 주신 덕분에 아이가 금방 마음을 열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이가 알러지 반응으로 병원에 갔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가슴이 철렁했지만, 호스트 가족분들의 빠른 대처와 선생님의 세심한 케어 덕분에 금방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를 위해 끓여주신 따뜻한 스프와 상태를 살피며 곁을 지켜주신 선생님의 배려 덕분에 o연이가 이후에 더 건강하고 활기차게 현지 생활에 녹아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l  마음을 열어준 다정한 버디들
수줍음이 많은 o연이가 현지 버디들과 그렇게 잘 어울릴 줄은 몰랐습니다. 먼저 다가와 주고, 모든 활동에 o연이를 주인공처럼 이끌어준 버디들 덕분에 아이가 잠재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함께하는 즐거움'을 배웠다고 합니다. 외로울 틈 없이 꽉 찬 행복을 선물해 준 친구들에게도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l  넓어진 시야, 값진 성장의 시간
대도시의 화려함부터 고즈넉한 마을의 풍경까지, 지역마다의 색채를 직접 눈에 담으며 o연이는 세상을 보는 시야가 한층 넓어졌습니다. 책상 앞에서는 절대 배울 수 없는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몸소 느끼며 돌아온 아이를 보니, 이번 캠프를 보내기로 했던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신합니다.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과정이 감사와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o연이에게 이 겨울은 평생 꺼내 볼 수 있는 소중한 보물상자가 될 것 같습니다. 주변 지인들도 벌써 다음 캠프 일정을 물어볼 정도로 최고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애써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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